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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 PD 빈소, 분당차병원… ‘네티즌들 애도물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3 16:47
2013년 7월 23일 16시 47분
입력
2013-07-23 16:26
2013년 7월 23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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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김종학 PD 빈소’
故 김종학 PD의 빈소가 23일 경기도 성남 분당 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날 김종학 PD는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한 고시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연탄불을 피운 흔적과 유서가 발견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故 김종학 PD 빈소는 분당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종학 PD 빈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큰 분이 떠나셨네요. 정말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작품들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등 위로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김종학PD는 1981년 MBC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데뷔해 드라마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태왕사신기’ 등 수많은 한국 드라마 대표작들을 연출해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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