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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하는 민준국’, 정수기서 “물 흘리면 죽일거다” 썸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3 11:05
2013년 7월 23일 11시 05분
입력
2013-07-23 10:55
2013년 7월 23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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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감시하는 민준국/온라인 커뮤니티
'민준국이 지켜보고 있다?'
23일 온라인에서는 '감시하는 민준국'이라는 제목의 유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연쇄살인마 민준국(정웅인 분) 캐릭터를 패러디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정수기 앞에서 민준국이 싸늘하게 쳐다보는 사진이 붙어 있다. 그 아래에는 '물 흘리면 죽일 거다. 흘리는 걸 보는 사람도 죽일 거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극중 민준국이 살인 현장 목격자에게 "말하면 죽일 거다. 너의 말을 들은 사람도 죽일 거야"라는 대사를 패러디한 것.
섬뜩한 문구가 적힌 정수기에서 한 꼬마가 태연하게 뽀로로 캐릭터 물병에 물을 받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감시하는 민준국' 사진에 네티즌들은 "감시하는 민준국, 섬뜩한데 웃기다", "감시하는 민준국, 물 담다가 놀라겠다", "감시하는 민준국, 정수기에 쓰기엔 부적절해", "감시하는 민준국, 절묘한 패러디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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