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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비가 온다, 우수 가득한 목소리 ‘女心’ 흔들
동아일보
입력
2013-07-16 21:21
2013년 7월 16일 2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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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비가온다
강승윤 비가 온다
'슈퍼스타K2' 출신 강승윤이 촉촉한 빗물 같은 락발라드로 여심을 흔들었다.
강승윤은 16일 주요 음원사이트에 데뷔 싱글 '비가 온다'를 공개했다.
강승윤 비가 온다는 비오는날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가사로 이루어져있다. 강승윤은 슬픈 멜로디를 느린 호흡과 청량한 보이스에 담아내 여성들의 감성을 뒤흔든다.
앞서 공개된 강승윤 비가 온다 이미지에서 강승윤은 비에 한껏 젖은 채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깊어진 감성을 선보였다.
강승윤 비가 온다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승윤 비가온다, 가슴이 떨린다", "강승윤 비가 온다, 목소리가 기가 막혀", "강승윤 비가 온다, 노래 작살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승윤은 이번 싱글 '비가 온다'에 이어 이번달 말 강렬한 록 '와일드 앤드 영(WILD AND YOUNG)'을, 그리고 9월 초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사진=강승윤 비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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