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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딸바보, “우리 딸 정말 예뻐요”… 판박이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6 15:38
2013년 7월 16일 15시 38분
입력
2013-07-16 15:33
2013년 7월 16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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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박하선 미투데이
‘박하선 딸바보’
배우 박하선이 ‘딸바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박하선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서인혜 & 서수진 우리 딸 정말 예뻐요. 연기도 잘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박하선과 극중 그의 딸로 출연하는 아역배우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모아 놓고 찍은 것이다.
박하선은 자신의 딸로 출연하는 아역배우를 품에 안고 밝은 표정을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닮은 듯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하선 딸바보 다 됐네”, “박하선 딸바보? 다정해 보인다”, “두 사람 닮은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는 살인누명을 쓴 한 남자가 백혈병에 걸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안 뒤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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