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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9kg 증가, “‘학교’ 때와 다른 외모… 몰라보겠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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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13:46
2013년 7월 12일 13시 46분
입력
2013-07-12 13:40
2013년 7월 12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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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우빈 9kg 증가’
배우 김우빈의 체중이 9kg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은 지난 11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 울산 하늘공원에서 열린 영화 ‘친구2’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우빈은 “‘친구2’를 위해 9kg을 찌웠다”면서 “덩치를 키우는 게 나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영화 ‘친구2’는 지난 2001년 개봉한 ‘친구’의 속편. 1963년과 2010년, 두 시대를 배경으로 건달이란 직업을 지닌 각 세대를 대표하는 세 남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우빈 9kg 증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학교’ 때와 다른 외모… 얼굴살이 쪘네”, “김우빈 9kg 증가 탓이 아니고 헤어스타일이 달라졌네”, “김우빈 9kg 증가해서 그런가? 달라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친구2’는 ‘친구’의 곽경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유오성, 주진모, 김우빈, 정호빈 등이 출연한다. 2013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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