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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웨딩드레스 인증샷, “이젠 드레스가 몸에 감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1 17:14
2013년 7월 11일 17시 14분
입력
2013-07-11 17:10
2013년 7월 11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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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가 웨딩드레스.
모델 장윤주가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젠 하얀 드레스가 몸에 감기는 구나. 조여 오고 답답해도 힘을 줘 자세를 세우게 된다. 하이힐과는 또 다른 여자들의 업 업 업! 촬영중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윤주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윤주는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튜브톱 웨딩드레스로 긴 팔과 가녀린 목, 어깨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장윤주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섹시미까지 발산했다.
장윤주 웨딩드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주 웨딩드레스 너무 잘 어울린다”, “장윤주 이 웨딩드레스 입고 결혼식가서 바로 결혼해도 되겠다”, “장윤주 웨딩드레스 입으니 역시 모델다운 완벽한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주는 현재 KBS 2FM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를 진행 중이다.
사진 l 장윤주 트위터. 장윤주 웨딩드레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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