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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공현주·한지혜 슈퍼모델 시절, 같은 조였던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2 11:28
2013년 6월 22일 11시 28분
입력
2013-06-22 11:25
2013년 6월 22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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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의 슈퍼모델 시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지금은 내로라하는 배우 한예슬, 공현주와 같은 조에 속해있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 세 사람이 한조로 묶인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다름 아닌 키 때문. 슈퍼모델에 지원하는 참가자들은 키가 180cm에 달하는 장신들이 대부분이지만 이들은 160cm후반에서 170cm로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아 ‘단신’ 그룹으로 배속됐던 것이다.
이에 한지혜와 한예슬, 공현주가 대회 당시 함께 있는 모습이 많이 포착된 것.
네티즌들은 “한지혜 슈퍼모델 시절 미모 그대로네”, “한예슬 공현주 한지혜 슈퍼모델 시절 신기하네요”, “이들이 이렇게 뜰 줄 누가 알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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