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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응급실行…치료 후 곧바로 ‘1박2일’ 녹화 ‘투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1 11:51
2013년 6월 21일 11시 51분
입력
2013-06-21 10:51
2013년 6월 21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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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개그맨 이수근이 감기몸살과 과로로 응급실에 다녀온 뒤 바로 '1박 2일' 촬영장에 복귀했다.
21일 이수근 소속사 SM C&C 측은 "이수근이 새벽에 감기몸살과 과로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며 "링거를 맞고 열이 내려 곧바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촬영장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이날 오전 감기 몸살을 호소해 서울 모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때문에 이수근은 서울에서 진행한 '1박 2일' 오프닝 촬영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촬영에 강한 의지를 보여 치료 후 바로 촬영장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근 응급실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수근 응급실 다녀왔다니…힘내세요!", "이수근 응급실행 소식 안타깝다. 너무 무리하지 말길", "이수근 응급실 다녀와서 바로 촬영장에 가다니, 프로답다", "이수근 응급실 소식에 걱정했어요ㅠ 얼른 회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근은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우리동네 예체능'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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