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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목걸이-반지만 걸친 파격누드…“항상 거울 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1 13:09
2013년 6월 21일 13시 09분
입력
2013-06-21 09:58
2013년 6월 21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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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뺨치는 아찔한 몸매”
2009년 KBS2 개그콘서트 ‘분장실의 강 선생님’ 코너에서 우스꽝스런 분장을 한 개그맨 안영미(왼쪽)와 최근 파격 누드를 촬영한 안영미. 사진제공=KBS, 엘르
'안영미 파격 누드 화보'
개그우먼 안영미의 파격 누드 화보가 공개됐다.
안영미는 최근 촬영한 패션 매거진 '엘르' 7월호의 '보디 포트레이트' 화보에서 그동안 가꿔온 아름다운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흑백 화보 속 안영미는 알몸 위에 화려한 목걸이와 반지만 걸친 채 요염한 포즈로 앉아 관능미를 뽐내고 있다.
올 초부터 운동을 시작했다는 안영미는 "운동을 하다보니 혈색이 좋아지고 목이나 어깨 결림이 사라졌다"며 "땀을 흘린 후 오히려 에너지가 생겨 온종일 촬영을 해도 지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아름다운 몸을 가꾸기 위해 항상 거울을 보는 습관을 가지게 됐다"며 "내가 내 몸을 매일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스스로에게 자신이 있을 때 다른 사람도 날 예쁘게 봐 줄 테니까"라고 덧붙였다.
안영미 누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안영미 파격 누드 화보, 깜놀! 몸매 너무 예쁘다", "안영미 누드 화보, 파격적인데", "안영미 누드 화보, 다이어트 욕구 자극하네", "안영미 누드 화보, 모델 뺨치는 몸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잠재된 아름다운 여성의 몸을 주제로 한 화보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 안영미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안영미 파격 누드 화보' 사진=엘르 제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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