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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흑조, 격렬·절제된 퍼포먼스… 파격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8 16:26
2013년 6월 18일 16시 26분
입력
2013-06-18 16:22
2013년 6월 18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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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휘슬러코리아
‘전지현 흑조’
배우 전지현이 흑조로 변신했다.
최근 전지현은 휘슬러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파격적인 형식과 영상미의 광고를 촬영했다.
이번 광고에서 전지현은 흑조 한 마리로 분해 빗속에서 격렬하고 절제된 몸짓으로 즉흥 퍼포먼스를 펼쳤다.
살수차가 동원된 촬영에서 그는 8시간 동안 쉴새 없이 퍼붓는 물을 맞으며 몸을 움직였다. 전지현은 여배우의 삶을 잠시 잊고 내면에 몰입한 듯 과감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전지현 흑조’ 변신에 네티즌들은 “이번 광고 콘셉트 파격적이다”, “전지현 흑조 잘 어울린다”, “우와~ 역시 전지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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