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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란다 커, 한국에서의 추억 SNS에 남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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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4:05
2013년 6월 15일 14시 05분
입력
2013-06-15 13:57
2013년 6월 15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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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3박 4일간의 방한일정을 소화하며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국 입국 현장, 숙소 거울을 이용한 셀카, 손담비, 이현이와 함께한 저녁식사 등의 장면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미란다 커는 여러 장의 사진들과 ‘한국의 따뜻한 환영 감사합니다’, ‘굿모닝 서울’, ‘왕관 너무 고마워요. 한국 곧 다시 만나요’ 등의 메시지도 함께 남겼다.
특히 미란다 커가 손담비, 이현이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현이 손담비 미란다 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마네킹 같다”, “그녀들의 미모에 눈이 부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커는 지난 11일 오후 내한, 이후 KBS 2TV ‘개그콘서트’, tvN ‘SNL 코리아’,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 등에 출연했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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