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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트 갈비 사랑, “일부러 아들도 데려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3 15:05
2013년 6월 13일 15시 05분
입력
2013-06-13 09:57
2013년 6월 13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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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브래드피트 갈비 사랑’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피트가 남다른 갈비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브래드피트와의 인터뷰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브래트피트는 “지난번 내한 때 따뜻하게 맞이해 줘서 정말 감사했다. 덕분에 다시 오고 싶었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지난번 내한 때 갈비에 푹 빠졌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들도 데려왔다. 한국 음식 정말 최고다”고 웃어 보였다.
‘브래드피트 갈비 사랑’에 네티즌들은 “내가 생각해도 한국 음식이 최고다”, “브래드피트 갈비 사랑 대박. 뭘 좀 아네”, “갑자기 갈비 먹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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