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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니콜, 섹시 웨이브로 근황 공개…아찔한 춤사위 여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1 08:33
2013년 6월 11일 08시 33분
입력
2013-06-11 08:29
2013년 6월 11일 0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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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니콜이 팬서비스로 ‘섹시 웨이브’를 선사했다.
지난 10일 오후, 카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니콜이 최근 안무 연습 중 찍은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이 영상 속에서 니콜은 ‘비욘세’의 곡 ‘댄스 포 유(Dance for You)’에 맞춰 관능적이고 화려한 웨이브로 꾸며진 웨이브 댄스를 선보였다. 이 영상은 카라의 공백 기간이 길어지며 최근 자신의 일상을 궁금해 할 팬들을 위해 니콜이 직접 촬영 후 공개했다.
약 3분 간의 안무연습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니콜의 유연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웨이브 동작들이 담겼다. 파워풀 하면서도 부드러운 강약 조절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니콜은 짧은 핫팬츠와 탱크톱을 매치해 군살 없이 탄탄한 아찔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긴 머리카락을 잘라내고 데뷔 이래 처음 하얀 백금발로 염색한 니콜의 색다른 모습 또한 드러나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평소 빠듯한 스케줄 속에서도 댄스 연습을 거르지 않는 니콜의 섹시한 변신에 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연신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니콜이 속한 카라는 현재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김규태 감독과 함께 작업중인 시네드라마 ‘시크릿 러브’의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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