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하 새 이름, 순수 콘셉트에 반전 이름! “빵 터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0 11:00
2013년 6월 10일 11시 00분
입력
2013-06-10 10:37
2013년 6월 10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방송인 하하의 새 이름이 큰 웃음을 자아내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는 속세를 모르는 순수총각으로 변신했다.
이날 하하는 자신을 소개하며 “내 이름은 하루만 네 방의 침대가 되고 싶어다”라고 소개했다. 순수총각임을 어필하면서 야릇한 이름으로 반전 웃음을 선사한 것.
이에 유재석은 “그거 동방신기 노래 가사 아니냐”고 물었고 하하는 “텔레비전 없다. 그런 거 모른다”라고 부정해 웃음을 더했다.
방송을 통해 하하 새 이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 새 이름 빵 터진다”, “하하 새 이름이 하루만 네 방의 침대가 되고 싶어야?”, “역시 ‘무한도전’ 대박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행자 통로 막고 ‘떡하니’…새해부터 ‘민폐 차주’ 등장
주진우 “이혜훈, 영종도 잡종지 3배 차익…갑질과 부동산 투기 사랑”
“보이스 피싱 낚는 78세 AI 할머니”…일부러 시간 끌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