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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병헌-이민정의 ‘가상 2세’ 화제…누구 닮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5 14:10
2013년 6월 5일 14시 10분
입력
2013-06-05 14:02
2013년 6월 5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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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연예가 중계' 캡처)
배우 이병헌(44)과 이민정(32)이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한 가운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만든 두 사람의 '가상 2세'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5일 온라인에서 다시 확산되고 있는 이 사진은 지난해 8월 두 사람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KBS2TV '연예가 중계'에서 만든 것으로, 두 사람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 아이 2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병헌과 이민정의 가상 2세는 큰 눈과 야무진 입매 등 두 사람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빼닮은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커다란 눈은 이민정 닮은 듯", "이병헌과 이민정이 실제로 아이 낳으면 더 예쁠 것 같다", "두 사람의 2세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병헌과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과 이민정이 8월 1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2개월 뒤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에 일각에서 혼전임신설이 제기되자,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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