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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일섭다방, 나이 70세에 ‘귀요미 막내’ 등극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3 21:17
2013년 6월 3일 21시 17분
입력
2013-06-03 21:11
2013년 6월 3일 2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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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일섭다방
꽃보다 할배의 일섭다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7월 방송을 앞둔 케이블 채널 CJ E&M의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에는 ‘꽃할배 일섭다방’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꽃할배들은 돗자리를 깔고 여유롭게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특히 형님들이 70세 막내 백일섭에게 커피를 타라고 요구했다. 이에 백일섭은 “못 타!”라고 말했지만 형님들의 등쌀에 결국 커피를 타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할배 일섭다방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일섭다방 나이 70세에 귀요미 등극”, “볼수록 귀엽다”, “꽃보다 할배 일섭다방 첫 방송이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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