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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씨스타 소유, 과거 셀카에서도 ‘반전’ 글래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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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3 12:10
2013년 6월 3일 12시 10분
입력
2013-06-03 12:05
2013년 6월 3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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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복근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걸그룹 원탑 소유의 놀라운 몸매! 11자 복근에 나노허리!”라는 글과 함께 소유의 사진이 게재됐다.
최근 한 광고 촬영장에서 준비 중인 모습을 직접 셀카로 찍은 소유는 연청색 핫팬츠에 검정색 상의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듯한 11자 복근과 아찔한 가슴 볼륨은 사진을 보는 뭇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소유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유 11자 복근 장난아니네” “소유 몸매 부럽다” “소유 몸매관리 비결 알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3일 자정 씨스타의 트위터에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Sistar 오는 11일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요!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예고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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