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바다, ‘소녀시대’ 열창에 ‘기립박수’…“한국의 비욘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2 11:22
2013년 6월 2일 11시 22분
입력
2013-06-02 11:20
2013년 6월 2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KBS2
가수 바다(최성희)가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열창해 극찬을 받았다.
바다는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불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그는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선보여 관객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핫팬츠를 입고 등장한 바다는 화려한 댄스실력과 함께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심사위원에 나선 이승철은 "바다가 데뷔 15년차 아닌가. 여기서 이러면 안 된다"면서 "역시 내공은 못 속이는 것 같다. 퍼포먼스까지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고 극찬했다.
이어 "제 노래를 빛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바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 무대를 지켜본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는 "한국의 비욘세 같았다"고 감탄했으며, 그룹 울랄라세션도 "연륜과 경험의 깊이다. 우리나라 가수가 아닌 것 같았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종전 걸림돌” 또 젤렌스키 때리는 트럼프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