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장 씨는 “살면서 어머니에게서 정신병이라고 생각할 만한 모습을 본 적이 없어 동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윤정 측은 “장윤정이 ‘어머니가 정신이 왔다 갔다 하는데 요즘엔 그게 병도 아니니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하자’고 해서 두 차례 예약해준 적은 있다. 하지만 어머니가 약속을 해놓고 오지 않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윤정은 최근 장경영 씨의 인터뷰 내용에 대해 일체 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장윤정의 어머니와 남동생의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여성동아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인우프로덕션, tvN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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