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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얼굴개조맘 “수술 없이 딸 외모 김신영→송혜교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2 09:59
2013년 5월 22일 09시 59분
입력
2013-05-22 09:04
2013년 5월 22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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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없이 자신의 손으로 딸의 미모를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화성인 얼굴개조맘'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성형수술 없이 딸의 미모를 개그우먼 김신영에서 배우 송혜교 닮은꼴로 변화시켰다고 주장하는 '화성인 얼굴개조맘'과 그의 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성인 얼굴개조맘은 "딸을 낳은 뒤 못생긴 외모에 너무 실망해 산후우울증까지 걸렸다"며, "하지만 딸에게 절대 칼을 댈 수는 없다는 생각에 딸이 두 살 때부터 직접 손으로 딸의 미모를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주장했다.
화성인 얼굴개조맘 우선 딸에게 쌍꺼풀을 만들어주기 위해 아침마다 냉동 숟가락으로 눈 마사지를 했고, 결국 여섯 살 때부터 딸에게 쌍꺼풀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 둥근 얼굴형을 교정하기 위해 주먹으로 매일 경락 마사지를 해주고 있으며 'O자' 모양 다리를 완화하기 위해 아킬레스건을 주무른다고 전했다.
화성인 얼굴개조맘은 이 같은 일을 16년 째 매일 하고 있으며, 딸의 어깨가 굽을까봐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매일 책가방을 들어줬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 방송에 동반 출연한 화성인 얼굴개조맘의 딸은 아역배우처럼 깜찍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MC들이 "확실히 어릴 때보다는 예뻐졌다"고 칭찬하자 화성인 얼굴개조맘은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다. 앞으로도 계속 미모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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