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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롱고리아, 노팬티 노출 계획적?… “아무도 몰랐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0 18:34
2013년 5월 20일 18시 34분
입력
2013-05-20 18:30
2013년 5월 20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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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바 롱고리아 후세이
에바 롱고리아가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 중 노팬티 차림이 포착돼 이슈의 중심에 섰다. 그런데 에바 롱고리아가 올린 사진이 또다른 관심을 끌고 있다.
마이크로 블로그 사이트 후세이에 올라온 사진에는 에바 롱고리아가 레드카펫에 나가기전 많은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에바 롱고리아는 레드카펫 당시의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주변으로 머리를 만져주는 스타일리스트를 포함해 메이크업 아티스트까지 9명이 몰려있는 모습이다.
그렇기에 해외 네티즌들은 “9명이 몰려 에바 롱고리아의 스타일을 위해 신경을 쓰는데 설마 노팬티인 것을 몰랐을까”라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네티즌들은 “드레스의 라인을 위해 일부러 안입은 것일 수 있다”면서 “단지 드레스를 올렸을 때 계획적이었는지 정말 몰랐는지가 궁금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빗물에 닿을 드레스를 걷어 올리다 노팬티 차림이 들통나 곤욕을 치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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