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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유이 비켜”…나인뮤지스 경리, 아찔 꿀벅지 자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14 17:12
2013년 5월 14일 17시 12분
입력
2013-05-14 17:08
2013년 5월 14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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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가 탄력 있는 '꿀벅지'를 자랑했다.
경리는 14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와일드'의 스틸 컷에서 아찔한 핫팬츠에 망사 가디건을 걸친 차림으로 탄탄하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짙은 스모키 아이메이크업에 붉은색 립스틱을 바르고 웨이브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경리는 계단을 내려오면서 매혹적인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경리의 뮤비 스틸 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시크릿의 전효성을 이을 꿀벅지"라며 감탄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유이, 전효성 뺨치는 꿀벅지다", "꿀벅지의 차세대 주자", "동양적인 마스크에 서양적인 몸매네", "몸매 정말 예술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지난 9일 '와일드'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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