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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집 공개, “깔끔한 인테리어… 우렁 각시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8:18
2013년 5월 7일 18시 18분
입력
2013-05-07 10:02
2013년 5월 7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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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양세형 집 공개’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집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TAXI(택시)’에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 중인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해 자신들의 성장 과정과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MC 김구라와 전현무는 이들이 살고 있는 집을 찾았다. 도착 후 김구라는 “남자 둘이 사는 집이 맞느냐. 너무 깔끔하다”고 혀를 내둘렀다.
공개된 형제의 집은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으며, MC들은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됐다고 설명했다.
‘양세형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우와~ 잘 꾸몄다”, “남자 2명이 사는 집 같지 않아”, “양세형 집 공개 대박. 우렁 각시가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양세찬은 갑상선암 투병 중임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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