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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최고다 아이유선배님~’ 응원 셀카 애교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6 19:06
2013년 5월 6일 19시 06분
입력
2013-05-06 19:03
2013년 5월 6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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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타히티(TAHITI)가 선배 가수 아이유 응원에 나섰다.
지난 5일 타히티의 멤버 정빈은 타히티의 공식 페이스북에 “오늘 최고다 이순신 본방사수 하셨나요? 저희도 설레는 마음으로 본방사수 했답니당~ 아~선배님 팬 여러분 연기는 연기일 뿐 저희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또한 타히티 멤버 지수 역시 “즐겁게 촬영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 아이유 선배님 감사합니다~최고다 아이유 선배님!!! 파이팅!!!”라는 응원의 메세지를 남겼다.
두사람은 자신이 속한 그룹 타히티가 KBS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아이유 응원에 나선 것. 타히티는 이번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아이유에게 질투를 느끼는 연습생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누리꾼들은 “아이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과를 들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제목을 패러디하여 응원하는 센스쟁이 타히티ㅋ”, “타히티도 연기에 도전하는 모습을 기대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드림스타엔터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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