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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딸 공개, “엄마 못지않은 우월한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2 18:59
2013년 5월 2일 18시 59분
입력
2013-05-02 13:55
2013년 5월 2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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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허수경 딸 공개’
방송인 허수경이 자신의 딸을 공개했다.
허수경은 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 성우 성도순과 방송인 김승현을 제주도에 위치한 자신의 힐링하우스로 초대했다.
이날 허수경은 인공수정을 통해 얻은 딸을 공개했다. 그는 “아기 땐 정말 예쁜 줄 알았다. 아이가 크고 나서 옛날 사진을 보니 너무 못 생겼더라”고 말했다.
이어 “딸 별이를 제주도에서 학교를 보낼 생각이다. 자연에서의 삶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아이가 즐거워하고 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허수경 딸 공개’에 네티즌들은 “엄마 못지않은 우월한 미모가 눈길이 가네”, “허수경 딸 공개 방송 보니 귀엽게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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