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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조용필 주목, “한국의 마이클 잭슨으로 불리는 歌王”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2 10:52
2013년 5월 2일 10시 52분
입력
2013-05-02 09:50
2013년 5월 2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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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빌보드 조용필 주목’
미국 빌보드가 조용필에 대해 주목했다.
빌보드닷컴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칼럼을 통해 “조용필은 한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조용필은 1980년대부터 여러 앨범을 내고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조용필의 용감한 행보가 그를 한국 가요계 정상에 올려놓았다. 그는 ‘한국의 마이클 잭슨’이라고도 불린다”며 조용필의 쇼케이스 영상과 신곡 ‘Hello’ 뮤직비디오를 링크로 걸었다.
‘빌보드 조용필 주목’ 소식에 네티즌들은 “역시 가왕이다”, “진짜 이번 앨범 최고다”, “빌보드 조용필 주목할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용필의 ‘바운스’(Bounce)는 지난주 빌보드 K팝차트 47위에서 금주 1위로 수직 상승, 싸이의 ‘젠틀맨’은 2위로 밀려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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