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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주니엘 백허그 “엄마 미소 절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9 18:20
2013년 4월 29일 18시 20분
입력
2013-04-29 18:19
2013년 4월 29일 1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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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주니엘 백허그. 출처=주니엘 트위터
아역스타 링컨 폴 램버트(7)가 가수 주니엘(21)을 뒤에서 끌어안은 '백허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주니엘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링컨이 너무 예쁘죠?"라며 "저를 너무 좋아해주던 우리 링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조그마한 링컨이 주니엘의 뒤에서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누리꾼들은 이 모습이 마치 '백허그'한 모습과 비슷하다며 '링컨 주니엘 백허그'라고 표현했다.
'링컨 주니엘 백허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뭘 좀 아는 구나! 이 녀석",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온다. 귀여운 백허그다", "링컨이 주니엘을 정말 좋아하나 보네", "주니엘이 부럽다. 귀여운 링컨이 껴안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링컨은 지난 2011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리얼키즈 스토리 레인보우'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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