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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코피 “정력제 사발로 마시고 잠 안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6 09:44
2013년 4월 26일 09시 44분
입력
2013-04-26 09:39
2013년 4월 26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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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코피
김신영이 코피 흘린 사연이 화제다.
김신영은 4월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어린 시절 아무것도 모른 채 정력제를 먹고 고생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식탐을 자랑했던 김신영은 “먹을 게 있으면 어머니는 항상 그걸 찬장에 숨겨뒀다. 그런데 어느날 한약 냄새가 나는 사발이 있더라. 그걸 원샷했는데 잠이 안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알고 보니 정력제였다. 코피가 나고 눈에 힘이 들어갔다”며 당시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먹방 특집’에는 김신영과 함께 개그맨 김준현, 가수 허각, 배우 김성은, 박수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출처│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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