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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미녀 탁구코치 이수연에 ‘홀딱’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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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4 09:57
2013년 4월 24일 09시 57분
입력
2013-04-24 09:03
2013년 4월 24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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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2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25)이 미모의 탁구코치 이수연(31)에게 관심을 나타냈다.
2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미국에서 모델 겸 탁구코치로 활동하는 이수연을 초대해 출연자들에게 탁구를 가르치게 했다.
이수연은 늘씬한 몸매와 서구적인 얼굴로 최강창민을 비롯한 남자 출연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모 못지않은 빼어난 탁구 실력으로 찬사를 자아내기도 했다.
최강창민은 이수연의 미모에 감탄하면서 "여성코치 앞이라 더욱 집중이 잘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뒤이어 개인강습에서는 이수연에게 "잘 모르겠는데 (탁구라켓을) 직접 잡아주시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적극적으로 부탁했다. 그러자 이수연도 흔쾌히 최강창민에게 다가가 탁구라켓을 잡는 방법을 다정하게 알려줬다.
한편, 화제를 모은 이수연은 '할리우드 스타 코치'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그는 탁구선수 출신으로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가 우연히 모델 제의를 받고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모델 활동을 하며 장기를 살려 배우 수잔 서랜든과 제이미 폭스, 올리버 스톤 감독 등 유명인사의 탁구코치로도 활동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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