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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반려견 캠페인, “안 무서워~ 다 착한 강아지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3 11:37
2013년 4월 23일 11시 37분
입력
2013-04-23 11:30
2013년 4월 23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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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몬트리 제공
‘윤후 반려견 캠페인’
‘아빠 어디가’ 윤후가 반려견 캠페인 화보 촬영에 나섰다.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윤후는 리빙매거진 레몬트리 반려견 캠페인 화보 촬영에 임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촬영에서 윤후는 강아지에게 “배 안 고파?”라고 물으며 자신의 과자 한 조각을 내어주는 자상함을 보였다. “강아지들이 무섭지 않으냐”는 엄마의 물음에 윤후는 “다 착한 강아지야, 하나도 안 무서워”라고 답해 따듯한 마음씨를 엿볼 수 있었다.
레몬트리 관계자는 “윤후와 함께 진행하는 강아지 중 큰 몸집의 강아지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우려와 달리 윤후가 강아지들과 잘 어울려 활기찬 분위기 속에 촬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반려견 캠페인 화보는 5월호 윤후를 시작으로 6월호에는 ‘아빠! 어디가?’ 홍일점 지아 편이 연달아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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