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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출국, 몽골로 떠난 ‘몽골남매’ 추후 행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3 10:52
2013년 4월 23일 10시 52분
입력
2013-04-23 10:47
2013년 4월 23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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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악동뮤지션 출국’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의 우승자 ‘몽골 남매’ 악동뮤지션이 몽골로 떠났다.
지난 22일 악동뮤지션은 몽골에 있는 집에서 머무르며 음악 작업과 재충전을 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몽골로 출국했다.
앞서 지난 17일 ‘K팝스타’ 우승 관련 기자 간담회에서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은 “몽골에 가는 이유는 쉬러 가는 것이다. 길게 있을 예정은 아니다”라며 “자작곡도 만들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가 돌아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상황을 담은 자작곡 하나를 만들고 있다. 우승 후 얼떨떨한 기분이나 기쁜 마음을 담아 만들 생각이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주기도 했다.
악동뮤지션 출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악동뮤지션 출국했구나, 소속사 결정은 언제 하는 거지?”, “몽골이 한국보다 편한가?”, “푹 쉬고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팝스타2’에서 우승을 차지한 악동뮤지션은 우승상금 3억 원과 SM, YG, JYP엔터테인먼트 중 한 곳을 선택해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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