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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성적 공개… ‘대체 못하는게 뭐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21:45
2013년 4월 18일 21시 45분
입력
2013-04-18 21:26
2013년 4월 18일 2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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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성적 공개’
진지희 성적 공개… ‘대체 못하는게 뭐야?’
‘진지희 성적 공개’가 화제다.
아역배우 진지희는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자신의 성적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진지희는 “학교생활과 연기를 병행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 뭐냐”는 박해일의 질문에 “촬영을 가면 그 사이에 노트필기가 많이 쌓여 있다. 친구들한테 아부 떨어가면서 정보를 얻어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공효진이 “지희가 반에서 1~2등을 다투는 친구니까 애들이 안 가르쳐 주는 거 아닐까?”라고 묻자, 진지희는 “그렇게 잘 하지는 않고 반에서 보통 10등 안에 든다”고 성적을 밝혔다.
이에 박해일은 “나는 10등을 해보는 게 꿈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지희는 영화 ‘고령화가족’에서 윤여정, 공효진, 박해일, 윤제문과 호흡을 맞췄다. ‘고령화가족’은 내달 9일 개봉된다.
한편 진지희의 학교 성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지희 성적 공개…공부 잘했네”, “진지희 성적 공개…대박”, “진지희 성적 공개…엄친딸이었네”, “진지희 성적 공개… 전교에서 놀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진지희 성적 공개’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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