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대세녀’ 김지민, 모델 발탁… ‘신보라·김기리 보고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22:20
2013년 4월 18일 22시 20분
입력
2013-04-18 21:15
2013년 4월 18일 2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지민 모델 발탁’
‘대세녀’ 김지민, 모델 발탁… ‘신보라·김기리 보고 있나?’
개그우먼 김지민이 패션 모델로 변신한다.
김지민은 21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3 K-POP Collection in Seoul’(이하 K-POP컬렉션)에서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서승연의 쇼의 모델로 참가한다.
‘K-POP콘서트’는 국내 최정상급 스타들과 모델, K팝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패션쇼와 콘서트를 통해 개성 있는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초대형 패션콘서트다.
평소 우월한 미모와 패션 감각을 뽐내며 ‘완판녀’, ‘대세녀’로 등극한 김지민은 이번 패션쇼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4월의 신부’로 변신해 아름답고 고혹적인 여신 자태를 뽐낼 예정이다.
특히 KBS 2TV ‘개그콘서트-불편한 진실’에서 타이트한 발레복을 완벽히 소화하며 군살 없는 몸매로 화제가 됐었던 만큼, 이번에도 역시 드레스를 입고 무결점 완벽몸매를 자랑하며 빛나는 매력을 발산한다.
그 뿐만 아니라 턱시도를 입은 서두원, 정찬성 등 이종격투기 선수들 사이에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한 편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김지민의 런웨이 나들이는 이번이 두 번째. 지난 2월 ‘제1회 아시아 스타일 페스티벌’의 이상봉 디자이너 컬렉션 모델로 나섰던 김지민은 당시 모델 발탁만으로도 화제몰이를 한 바 있어 이번 무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지민은 소속사를 통해 “패션쇼 무대에 다시 서게 돼 기쁘고 설렌다. 감춰놨던 숨을 1인치의 매력까지 모두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깜짝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김지민 모델 발탁’ 코코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까지 하라”…둔기 들고 위협한 50대
김은혜 “다주택자는 정치인에게 좋은 사냥감…낙인찍기에 전념하는 정부”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