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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의 그녀’ 혜리, 레이와 야릇한 베드신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6 16:07
2013년 4월 16일 16시 07분
입력
2013-04-16 16:05
2013년 4월 16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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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당엔터테인먼트 제공)
걸스데이 혜리와 씨클라운 레이의 베드신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레이와 혜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 1장이 급속도로 퍼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와 혜리가 한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레이는 눈을 감고, 혜리는 그의 가슴에 손을 얹은 채 애절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씨클라운 소속사 측은 16일 “해당 사진은 씨클라운의 ‘흔들리고 있어’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이다. 사진이 퍼지게 된 경로를 알아봤는데 제작 스태프의 실수로 온라인에 퍼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토니안이 보면 안 되는데~”, “이제 갓 스무살 됐는데… 너무 선정적이야~”, “뮤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클라운은 오는 18일 정오 세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흔들리고 있어’를 발매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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