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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송윤아가 아니라 결혼파탄 이유는…” 루머 해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1:52
2015년 5월 23일 11시 52분
입력
2013-04-02 02:51
2013년 4월 2일 02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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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경구(45)가 송윤아(40) 때문에 전처와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답답한 속내를 털어놨다.
설경구는 1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송윤아와 재혼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그는 전처와 이혼한 이유는 송윤아 때문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 설경구는 "결혼 파탄의 원인이 있다. 하지만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이혼을 하고 난 이후에 송윤아를 만났다"고 해명했다.
설경구는 2006년 전처와 이혼했다. 그가 송윤아와 교제를 시작한 시점은 2007년 초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항간에는 2002년 개봉한 영화 '광복절특사'에서 이들이 함께 출연했다는 점에서 '불륜'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다.
이에 대해 설경구는 "영화 '광복절특사'부터 사귀기 시작해 동거를 한다는 루머까지 나왔다"면서 "동거를 했다, 전처와 머리끄덩이 잡고 싸웠다, 재혼 직전 이혼을 해줬다는 등 말이 많은데 다 사실이 아니다"고 억울해했다.
그러면서 설경구는 아내 송윤아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는 "(송윤아가) 불쌍하다. 하루하루 이겨내려고 하는 게 보인다"면서 "아닌 척하는데 그게 더 안쓰럽다"고 미안해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윤아가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쓴 손편지가 공개되자 설경구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앞서 설경구는 이러한 루머 때문에 '힐링캠프' 출연을 앞두고 일부 시청자의 원성을 샀다.
그는 반대를 무릅쓰고 출연한 이유에 대해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상황이 바뀐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할 얘기는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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