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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 아들 공개, “영화배우 뺨치는 외모” 화들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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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14:46
2013년 3월 29일 14시 46분
입력
2013-03-29 14:44
2013년 3월 29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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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상운 아들 공개’
개그맨 이상운이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이상운은 2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유학생활 중 입대를 위해 귀국한 아들 이승섭 군과 여행을 떠났다.
이날 이상운은 “내 유일한 자랑은 우리 아들이다. 어디 가서 ‘이 아이가 우리 아들이다’고 말하는 게 내 낙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상운의 아들은 배우 뺨치는 훈훈한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 역시 “내 아들이라고 말하면 아무도 믿지 못한다”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상운 아들을 본 네티즌들은 “영화배우 뺨치는 외모다”, “엄마 닮았나?”, “나중에 배우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상운이 기러기아빠 생활의 고충을 토로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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