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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파이브(ZE:A five), “버스커버스커 처럼 계절곡으로 경쟁 하고 싶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5 00:05
2013년 3월 25일 00시 05분
입력
2013-03-24 23:04
2013년 3월 24일 2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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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그룹 제아파이브(시완, 김동준, 박형식, Kevin, 하민우)가 계절곡 인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남성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유닛 그룹 제아파이브(ZE:A five)는 24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내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린 데뷔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아파이브는 가요계 트렌드인 유닛 그룹에 대한 질문에 “다른 유닛 그룹을 라이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경쟁 여부와는 상관없이 트렌드에 맞는 곡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됐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버스커버스커 형님들이 부른 곡들이 인기를 얻는 것을 보았다”며 “이런 현상을 통해서 계절에 맞는 곡으로 활동하는 것이 경쟁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보통 유닛 그룹들은 멤버 숫자가 2,3명인데 우리는 4명을 빼도 왠만한 그룹의 완전체인 5명”이라며 “이것이 가장 큰 매력이고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아파이브는 오는 25일 정오에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헤어지던날’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유명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별들의 전쟁이 공동 참여했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잠실|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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