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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두피마사지, 주원과 마주보며 ‘애정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8 10:03
2013년 3월 18일 10시 03분
입력
2013-03-18 09:58
2013년 3월 18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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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드라마틱톡)
‘최강희 두피마사지’
배우 최강희와 주원이 두피마사지로 찰떡호흡을 과시했다.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측은 18일 드라마 쉬는 시간에 포착된 주원과 최강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주원에게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 듯 힘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주원 역시 시원한 마사지에 기분이 좋은 듯 활짝 웃음짓고 있다.
‘7급 공무원’ 제작사 측은 “최강희와 주원은 빡빡한 스케줄과 연이은 촬영에도 항상 밝은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고 있다”며 “두 사람 호흡이 드라마에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강희 두피마사지’ 사진에 네티즌들은 “진짜 부럽다”, “10살 차이가 무색해 보이네”, “이래서 드라마가 재밌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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