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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폭발음 정체는?, “또 보일러 터진 소리 아닐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3 13:41
2013년 3월 13일 13시 41분
입력
2013-03-13 13:39
2013년 3월 13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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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갈무리.
‘대전 폭발음’
대전에서 폭발음이 또다시 발생해 시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13일 오전 대전시 서구 유성구 가정동 화폐박물관 부근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에 사는 네티즌들이 “진동과 함께 엄청난 큰 소리가 났다”고 트위터에 올리면서 정체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대체 무슨 소리일지 정확하게 조사해 실체를 알려야 한다”면서 “안그래도 북한 때문에 불안한데 답답하고 무섭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대전 폭발음’은 지난해 1월 대전 서구와 중구 일부 지역에서 폭발음이 들린 적이 있어 대전소방당국이 조사에 나섰지만 정체를 밝히지 못한 적이 있다.
그러나 지난 2011년 2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한 달 가까이 일었던 의문의 폭발음은 낡은 보일러에서 나는 소리로 밝혀진 적이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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