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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홍 미모의 아내와 시사회 참석, “부러우면 지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2 10:45
2013년 3월 12일 10시 45분
입력
2013-03-12 10:24
2013년 3월 12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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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감독 겸 배우 정두홍이 아내와 함께 영화 ‘지.아이.조2’ VIP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정두홍 아내의 미모에 네티즌들도 깜짝 놀라는 눈치다.
지아이조2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정두홍은 정장을 말끔하게 차려 입었지만 아내는 핫팬츠를 입어 시선을 끌었다.
정두홍은 동양무술을 인정받아 영화 ‘지.아이.조2’의 액션 코디네이터로 이병헌과 함께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정두홍의 아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깜짝 놀랐다. 연예인인줄 알았다”는 반응을 내보였으며, 한 네티즌은 “부러우면 지는…(건데)”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지.아이.조2’는 세계 최고의 전투부대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로 위기에 처하게 되고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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