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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 열애인정, 소속사 측 “결혼은 본인 확인 필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1 10:54
2013년 3월 11일 10시 54분
입력
2013-03-11 10:13
2013년 3월 11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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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서지석 열애인정’
배우 서지석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는 열애 사실을 인정했지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11일 한 매체는 “오는 5월 서지석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리며, 현재 조심스럽게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해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이에대해 서지석의 소속사 측은 “열애 중인 것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결혼은 본인에게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나온 보도에 따르면 서지석과 일반인 여자친구는 약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 중이라고 한다.
서지석 열애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이도 있는데 결혼하지 않을까?”, “서지석 열애인정 쿨하네”, “서지석 열애인정! 일반인 여자친구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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