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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소지섭과 오이소주 13병 마셔”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21:21
2013년 3월 5일 21시 21분
입력
2013-03-05 21:20
2013년 3월 5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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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소지섭 오이소주’
제국의아이들 김동준이 소지섭과 오이소주를 마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동준은 5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 “클럽보다는 그냥 술자리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MC 백지연이 “소지섭과 (술을) 마셔봤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앞서 김동준은 소지섭과 함께 영화 ‘회사원’에 출연한 바 있다.
김동준은 “자주는 못 봤고 한 번에 길게 마신다. 오후 10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오전 7시에 들어갔다. 오이소주를 마셨다. 늦게 갔는데 소지섭 형이 3병을 드신 상태였다. 가서 10병을 더 마셨다”고 말했다.
‘소지섭 오이소주’에 네티즌들은 “소지섭 주량 장난 아니네”, “오이 소주는 뭐야? 오이맛 나는 소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광희는 ‘우결’ 출연 고충에 대해 토로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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