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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동준 얼굴 크기, 원근법은 그냥 무시! “심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15:03
2013년 3월 5일 15시 03분
입력
2013-03-05 14:59
2013년 3월 5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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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정준하 동준 얼굴 크기’
개그맨 정준하와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동준의 얼굴 크기 비교가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토크클럽-배우들’에는 동준이 출연한 가운데 ‘액션 스타’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동준에게 “동준이 옆에 가기 싫다. 얼굴이 너무 작다”고 칭찬하면서 자신의 손바닥을 동준의 얼굴로 가져가 크기를 쟀다.
상황을 지켜보던 송선미는 “정준하 옆에 있으면 확실히 비교된다”고 말해 정준하에게 굴욕을 안겨줬다.
실제로 두 사람을 나란히 세우자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났다.
정준하의 얼굴 크기가 동준 얼굴의 2배 가까이 됐던 것. 정준하는 동준이 한참이나 앞으로 나와야 겨우 화면에서 같은 크기의 얼굴로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통해 ‘정준하 동준 얼굴 크기 차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준하 동준 얼굴 크기 이렇게 까지 차이 나나?”, “키 차이도 많이 난다”, “정준하 굴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토크클럽-배우들’은 이번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방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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