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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시즌5, “약발 떨어진 오디션… 회생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13:54
2013년 3월 5일 13시 54분
입력
2013-03-05 13:51
2013년 3월 5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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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슈퍼스타K 시즌5’
‘슈퍼스타K’가 시즌5로 돌아온다.
Mnet ‘슈퍼스타K’ 측은 오는 7일부터 시즌5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슈퍼스타K5’ 제작진은 접수 첫날 지원자가 일시에 몰릴 것을 대비해 회선을 증설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슈퍼스타K5’는 Mnet 이선영 PD가 새롭게 메가폰을 잡아 많은 변화가 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선영 PD는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를 기획·연출하며 오디션 프로그램에 또 하나의 파란을 일으켰다.
‘슈퍼스타K 시즌5’ 접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약발 떨어진 오디션… 회생하나?”, “오디션 프로그램 지겹다고 하지만 슈스케는 마약 같다. 꼭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5’ 접수는 ARS 1600-0199번을 통해 1세부터 99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ARS 안내에 따라 개인과 단체를 선택하고 이름과 나이를 입력한 후 주어진 시간 동안 노래를 부르면 응모가 완료된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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