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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선정성논란 해명, “사실 짧은 분량… 캡처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8 18:20
2013년 2월 28일 18시 20분
입력
2013-02-28 18:03
2013년 2월 28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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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클라라 해명’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클라라 측이 해명에 나섰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서는 배우 클라라가 요가, 댄스 강습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클라라는 가슴이 깊게 파인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몸을 일으키던 중 가슴 라인이 노출됐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선정적으로 카메라 앵글이 비친 것 같아 민망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MBC에브리원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노출을 의도한 것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영상으로 보면 1초 정도의 짧은 분량이다. 몸을 숙이면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일이다”고 설명했다.
‘클라라 해명’에 네티즌들은 “실제로 영상 보니 진짜 짧네”, “의도한 것은 전혀 아니네”, “수영장에서 촬영하는 장면은 19금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싱글즈 시즌2’는 가수 NS윤지, 배우 한소영, 클라라가 싱글하우스에 함께 살면서 펼쳐지는 일상을 담는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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