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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김희선 “강혜정, 알몸으로 인사한 적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6 16:16
2013년 2월 26일 16시 16분
입력
2013-02-26 16:12
2013년 2월 26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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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SBS
‘김희선 강혜정’
배우 김희선이 강혜정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최근 진행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녹화에는 박지영과 강혜정이 출연해 입담했다.
이날 강혜정과 박지영은 MC 김희선과 ‘유부녀 여배우’ 라인을 형성하며 남성 출연자들을 압도했다.
김희선은 “강혜정과 사우나를 같이 다닌다. 서로 볼 것 다 본 사이다. 강혜정이 워낙 예의가 바른 편이라 알몸 상태로 세신을 받다가도 벌떡 일어나 90도로 인사한다”고 밝혔다.
‘김희선 강혜정’ 친분에 네티즌들은 “이거 19금 방송인가? 상상하게 만드네!”, “의외의 인맥이네”, “오늘 방송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혜정이 출연하는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는 26일 방송된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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