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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모델’ 전효성, 잘록한 개미허리 노출 ‘반전 복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6 15:11
2013년 2월 26일 15시 11분
입력
2013-02-26 14:44
2013년 2월 26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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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의 전효성. 사진출처| 전효성 트위터
‘베이글녀 전효성, 무보정 몸매 보니…’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전효성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패드로 사진 찍어보겠다는 패기 무보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전효성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것. 비키니 위에 핫팬츠와 시스루 상의를 입어 잘록한 허리와 뚜렷하게 보이는 11자 복근을 드러냈다. 상의 사이로 살짝 보이는 볼륨몸매 역시 ‘베이글녀’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을 정도.
전효성의 무보정 몸매를 본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해야겠다”, “섹시하다”, “몸매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 속옷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전효성은 사랑스러운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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