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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마지막 연애 질문에 “오래되지 않았어… 결혼해야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3 17:13
2013년 2월 23일 17시 13분
입력
2013-02-23 17:08
2013년 2월 23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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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박보영 마지막 연애’
배우 박보영이 마지막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라이징 스타’ 코너에는 박보영이 출연해 리포터와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박보영의 연애 언급.
리포터 박슬기는 박보영에게 “남자친구가 있었던 때가 언제냐”고 물었고, 박보영은 망설임 없이 “그리 오래되진 않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보영은 “난 연애를 했다는 것에 대해 거리낌이 없다. 그런데 팬들이 그만 좀 이야기 하라고 싫어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박슬기가 “그럼 앞으로 (연애를) 안 할 건가”라고 묻자 웃으면서 “결혼 해야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 마지막 연애 사실을 들은 네티즌들은 “박보영 마지막 연애가 최근? 상대는 누굴까?”, “박보영 마지막 연애 고백, 너무 솔직한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앞서 불거졌던 배우 송중기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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