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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형제 문희준에 “당신 만나면 꼭 해주고 싶은말 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2 16:06
2013년 2월 12일 16시 06분
입력
2013-02-12 16:03
2013년 2월 12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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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달빛프린스’
‘용감한형제 문희준’
거침없는 입담의 용감한형제와 가수 문희준의 만남이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용감한 형제가 문희준에게 “당신을 만나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고 말한 사실이 전해져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것.
12일 방송될 KBS ‘달빛프린스’에서는 우지원, 하하, 문희준, 정용화 4명의 게스트가 출연해 ‘달프 vs 덩크’의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될 녹화에서는 만화책 ‘슬램덩크’를 통해 꿈을 향한 열정, 전성기, 팀워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출연자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감동의 장이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용감한 형제가 문희준에게 어떤 말을 전해 녹화장에 긴장감이 맴돌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과연 용감한형제가 문희준에게 전한 말은 무엇이었는지와 문희준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에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네 번째 게스트 우지원, 하하, 문희준, 정용화가 출연하는 ‘달빛프린스’ 4회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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