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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민국이 3주 연속 ‘눈물’… 시청률은 ‘방긋’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4 18:40
2013년 2월 4일 18시 40분
입력
2013-02-04 17:48
2013년 2월 4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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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아빠 어디가 시청률 상승’
MBC ‘일밤-아빠 어디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이른 아침부터 강원도 춘천호 원평리로 겨울 캠핑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출발에 앞서 아빠들에게 ‘캠핑’에 필요한 도구들을 준비해 오라고 요구했다.
이에 김성주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에게 전화를 걸어 텐트를 빌렸다. “텐트가 좋으냐”라는 김성주의 물음에 김동성은 “한두 번밖에 쓰지 않았다. 던지면 펼쳐지는 원터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캠핑장에 도착하자 김성주와 아들 민국이가 그렸던 상상과는 정반대의 그림이 펼쳐졌다. 김동성에게 빌린 텐트는 ‘여름용’이었던 것이다.
윤민수, 이종혁, 송종국 등은 모두 겨울용 텐트를 챙겨와 멋지게 짓기 시작했다.
이를 본 김성주의 아들 민국이는 서러움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민국이는 “나도 우리 텐트에서 밥해먹고 싶다”며 울음을 터뜨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아빠 5명은 제작진의 텐트를 빌려 민국이를 위해 멋진 집을 지었다. 민국이도 겨울용 텐트를 보자 다시 웃음을 되찾았다.
이처럼 ‘아빠 어디가’는 아이들의 순수함과 웃음, 감동을 골고루 선사하며 시청률 10.6%(AGB닐슨미디어 기준)를 기록했다.
‘아빠 어디가’ 시청률 상승에 네티즌들은 “윤민수-윤후 너무 좋아!”, “아빠 어디가 시청률 생각보다 낮네”, “아빠 어디가 시청률 곧 20% 돌파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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